인공지능 AI 택배배송 위치상황 자동응답

교통신문
2017-09-26 00:00
  
 

[교통신문 이재인 기자] 수령 예정인 택배상품의 위치상황을 인공지능(AI)이 알려주는 서비스가 개시된다.

지난 22일 포탈 업체인 네이버는 자사의 서비스 카테고리인 지식인(지식iN)에 택배 운송장을 게재하면 인공지능(AI)이 배달 현황을 알려주는 안내 서비스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사용자가 운송장 번호와 함께 “택배 언제 오나요?”, “배송 조회 부탁해요” 등의 질문을 올리면 AI 기반의 대화형 로봇인 ‘지식i’가 자동으로 배송 단계 등을 정리해 보여주는 방식이다.

이 서비스는 ‘굿스플로’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구현된 것으로, 현재 우체국택배, CJ대한통운, 한진택배 등 총 26개 택배사를 대상으로 제공된다.

[출처] 교통신문 이재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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